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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부동산정책 국민 대 토론회] 거시건전성 관리부담금과 하반기 집값 시그널

대출 많이 받으면 벌금을 낸다고? '거시건전성 관리부담금'과 하반기 집값 시그널 완벽 해설 안녕하세요! 바쁜 아침, 여러분의 든든한 경제 러닝 가이드 'freelogsong (송의 출근길 지식한입)' 입니다. 내 집 마련을 꿈꾸는 분들이라면 최근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 소식많이 궁금하실텐데 기사를 보니 '거시건전성 관리부담금', '종부세 개편' 같은 생소한 단어들이 쏟아져 나와 이건 뭐지 싶을겁니다. "대출을 많이 받으면 이자 말고 벌금도 내야 한다는 건가?" "다주택자 세금을 줄여준다는 건가, 늘린다는 건가?" 오늘 지식한입에서 누구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이 딱딱한 용어들을 아주 쉽게 풀어드리고, 이 정책들 뒤에 숨은 정부의 '진짜 속마음(이면)'과 우리 지갑을 지키는 '실전 대응법'까지 완벽하게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자, 커피 한 잔 들고 따라오세요! 왕초보를 위한 쉬운 개념 풀이 - '부담금'과 '종부세'가 대체 뭔데? 가장 화제가 된 두 가지 키워드부터 아주 쉽게 부숴보겠습니다. 거시건전성 관리부담금 (대출 과속 방지턱) 이름부터 숨이 막히죠? 쉽게 비유해 볼게요. 우리가 고속도로를 달릴 때 쌩쌩 달리면 기분이 좋지만, 모든 차가 시속 200km로 달리면 대형 사고가 납니다. 그래서 톨게이트 비용 외에 과속하는 차들에게 '과태료'를 물려 속도를 줄이게 만들죠.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사람들이 집을 사려고 은행에서 빚을 너무 많이 끌어다 쓰고 있습니다. 이 빚이 국가 경제 전체(거시 경제)를 위협할 만큼 커지자, 정부가 "초고가 주택을 사거나, 소득에 비해 대출을 비정상적으로 많이 받는 사람(또는 돈을 내어준 은행)에게 이자 외에 일종의 페널티 요금(부담금)을 얹어서 걷겠다!" 라고 으름장을 놓은 것입니...

[말씀항로] 창세기 35:1-22 | 다시 벧엘로, 슬픔의 자리를 예배의 자리로 (Return to Bethel: From Sorrow to Worship) 매일성경 큐티

 

창세기35:1-22  다시 벧엘로, 슬픔의 자리를 예배의 자리로 (Return to Bethel: From Sorrow to Worship)

When Jacob faced the greatest crisis of his life in Shechem, God called him back to Bethel. By burying his idols and purifying his family, Jacob restored his broken altar and experienced the grace of "Benjamin"—the son of the right hand—beyond the sorrow of "Ben-oni."
(검색 엔진 & 접근성용)  [말씀항로] 창세기 35장 매일성경 큐티 이미지. 노란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짧은 단발머리 소녀가 벧엘의 거대한 바위에 기대어 세상을 다 얻은 듯 평온한 표정으로 낮잠을 자고 있다. 소녀 옆에는 야곱이 쌓은 돌 제단이 있고, 그 주위로 하나님의 고쳐쓰심으로 빚어진 아름다운 도자기들이 빛나고 있다. 화면 한쪽에는 "하나님이 다시 야곱에게 나타나사 그에게 복을 주시고 (창 35:9)" 성경 구절이 아름다운 서체로 새겨져 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색연필 및 수채화풍 삽화.


1. 성경본문

1하나님이 야곱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서 거기 거주하며 네가 네 형 에서의 낯을 피하여 도망하던 때에 네게 나타났던 하나님께 거기서 제단을 쌓으라 하신지라 2야곱이 이에 자기 집안 사람과 자기와 함께 한 모든 자에게 이르되 너희 중에 있는 이방 신상들을 버리고 자신을 정결하게 하고 너희들의 의복을 바꾸어 입으라 3우리가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내 환난 날에 내게 응답하시며 내가 가는 길에서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께 내가 거기서 제단을 쌓으려 하노라 하매 4그들이 자기 손에 있는 모든 이방 신상들과 자기 귀에 있는 귀고리들을 야곱에게 주는지라 야곱이 그것들을 세겜 근처 상수리나무 아래에 묻고 5그들이 떠났으나 하나님이 그 사면 고을들로 크게 두려워하게 하셨으므로 야곱의 아들들을 추격하는 자가 없었더라 6야곱과 그와 함께 한 모든 사람이 가나안 땅 루스 곧 벧엘에 이르고 7그가 거기서 제단을 쌓고 그 곳을 엘벧엘이라 불렀으니 이는 그의 형의 낯을 피할 때에 하나님이 거기서 그에게 나타나셨음이더라 8리브가의 유모 드보라가 죽으매 그를 벧엘 아래에 있는 상수리나무 밑에 장사하고 그 나무 이름을 알론바굿이라 불렀더라 9야곱이 밧단아람에서 돌아오매 하나님이 다시 야곱에게 나타나사 그에게 복을 주시고 10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시되 네 이름이 야곱이지마는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르지 않겠고 이스라엘이 네 이름이 되리라 하시고 그가 그의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부르시고 11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생육하며 번성하라 한 백성과 백성들의 총회가 네게서 나오고 왕들이 네 허리에서 나오리라 12내가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준 땅을 네게 주고 내가 네 후손에게도 그 땅을 주리라 하시고

13하나님이 그와 말씀하시던 곳에서 그를 떠나 올라가시는지라 14야곱이 하나님이 자기와 말씀하시던 곳에 기둥 곧 돌 기둥을 세우고 그 위에 전제물을 붓고 또 그 위에 기름을 붓고 15하나님이 자기와 말씀하시던 곳의 이름을 벧엘이라 불렀더라 16그들이 벧엘에서 길을 떠나 에브랏에 이르기까지 얼마간 거리를 둔 곳에서 라헬이 해산하게 되어 심히 고생하여 17그가 난산할 즈음에 산파가 그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라 지금 네가 또 득남하느니라 하매 18그가 죽게 되어 그의 혼이 떠나려 할 때에 아들의 이름을 베노니라 불렀으나 그의 아버지는 그를 베냐민이라 불렀더라 19라헬이 죽으매 에브랏 곧 베들레헴 길에 장사되었고

20야곱이 라헬의 묘에 비를 세웠더니 지금까지 라헬의 묘비라 일컫더라 21이스라엘이 다시 길을 떠나 에델 망대를 지나 장막을 쳤더라 22이스라엘이 그 땅에 거주할 때에 르우벤이 가서 그 아버지의 첩 빌하와 동침하매 이스라엘이 이를 들었더라 야곱의 아들은 열둘이라

2. 본문 말씀의 이해

2-1. 위기중의 회피가 아닌 영적 직면, 벧엘로의 귀
세겜에서 겪은 참혹한 사건은 야곱 가족에게 멸망의 공포를 가져다주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군사적 대책 대신 "벧엘로 올라가라"는 영적 처방을 내리십니다. 벧엘은 야곱이 환난 중에 하나님을 만났던 '첫 사랑'의 자리입니다. 야곱은 이 부르심에 반응하여 가족 내의 이방 신상귀고리를 상수리나무 아래 묻어버립니다. 이는 과거의 이방 풍습 및 세속적 가치관과의 단절을 의미하며, 하나님만을 온전히 예배하기 위한 정결의 준비 단계입니다. 우리가 안주하던 '세겜'이 무너질 때, 하나님은 우리가 있어야 할 본래의 자리, 곧 예배의 자리로 우리를 초대하십니다.

2-2. 전능하신 하나님 '엘 샤다이'와 이름의 확증
벧엘에 도착한 야곱에게 하나님은 다시 한번 나타나셔서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확증하시고, 자신을 '엘 샤다이(전능한 하나님)'로 계시하십니다. '엘 샤다이'는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며 언약을 반드시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속성을 강조합니다. 야곱은 이에 응답하여 돌 기둥에 전제물(술)과 기름을 붓습니다. 전제물은 자신의 생명과 기쁨을 하나님께 쏟아붓는 제사입니다. 이는 야곱이 이제 자신의 꾀를 의지하던 삶에서 벗어나, 전능하신 하나님의 통치 아래 자신을 온전히 맡기는 예배자로 거듭났음을 상징합니다.

2-3. 슬픔의 아들 '베노니'를 능력의 아들 '베냐민'로
벧엘을 떠난 후 야곱은 라헬의 죽음이라는 극심한 상실을 경험합니다. 죽어가는 라헬은 아들을 '베노니(슬픔의 아들)'라 불렀으나, 야곱은 이를 '베냐민(오른손의 아들, 능력의 아들)'로 고쳐 부릅니다. 과거의 야곱이었다면 이 슬픔에 함몰되었겠지만, 이제 그는 슬픔 너머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소망을 바라봅니다. 비록 르우벤의 범죄라는 가슴 아픈 현실이 이어지지만, 성경은 이 과정을 통해 이스라엘의 열두 아들 명단을 기록하며 하나님의 구속사가 멈추지 않고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인간의 죄와 슬픔조차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는 복의 통로가 됩니다.

3. 말씀 앞에 선 나의 고백

씨뿌프로젝트 비주얼 디렉터이자 에디터인 말씀항로의 공식 시그니처 엠블럼 이미지

야곱이 드디어 벧엘로 가게 되었다는 사실에 저도 안도의 한숨을 쉬게 합니다.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으면  변해야 하는게 우리의 기대인데 그동안 얼마나 죄로인해 우리를 아슬아슬했는지, 드디어 주님과 약속한 장소를 갔습니다. 무엇보다 놀라운 사실은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라." 는데 주님은 그 세상의 격언을 보란 듯이 뒤집으십니다. 쓸모없을 정도로 죄를 짓고 늘 실수하며 넘어지는 야곱을, 주님은 결코 포기하지 않으시고 이끄셨습니다.  때로는 우리는 정말 쓸모없는 흙에 불과하다고 생각할때가 있습니다. 그런 엉망진창인 진흙에 불과한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고, 주님의 손길로 정성스레 빚어 '하나님의 자녀'라는 이름의 명품 도자기로 만들어 가시는 분이 주님이시라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 라헬의 죽음 앞에서도 '베노니'라는 슬픔의 이름에 고립되지 않고 '베냐민'이라는 소망을 선포할 수 있었던 야곱의 단단함이 명품도자기만이 가질수 있는 고귀함이라는것을 깨닫습니다. 주님이 빚어 만든 도자기.. 내 옆에 이렇게 나를 빚어주시는 든든한 '주님'이 계시다는 사실에 너무나 감사드리며, 어떤 인간적인 좌절 앞에서도 나는 무너지지 않을 것임을 믿습니다. 주님이 돌리시는 물레의 속도에 내 삶을 맡기고, 그저 순종하며 주님의 손길을 따라 돌아가겠습니다. 그렇게 저는 빚어지고 있습니다.

4. 오늘의 발걸음

  1. 은혜를 처음 경험했을 그때를 기억하며 잊지않기 위한 기도를 할것
  2. 내가 나를 포기해도 주님이 나를 포기하지 않음으로 일단 주님믿고 앞으로 나아갈것
  3. 믿음은 나를 '베노니'에서 '베냐민'을 만든다는것을 기억할것

나의 작은 행위가 씨앗이 되어 하나님의 계획하심으로 열매 거둬주심을 믿습니다. (I believe that my small actions become seeds and bear fruit through God's 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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